[뉴스핌=손희정 기자]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전개하는 컨템포러리 브랜드 마르니(MARNI)는 미국 일러스트레이터 브라이언 레아(Brian Rea)와 함께 한정판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마르니는 깔끔한 색상과 간결한 선, 도시적인 취향을 지향하는 브라이언 레아를 만나 2012년 겨울 에디션의 풀라드 컬렉션(Foulard Collection)을 선보인다.
풀라드 컬렉션은 결이 고운 실크 소재를 뜻하는 풀라드에서 이름 붙여진 컬렉션으로 실크와 코튼, PVC 등의 다양한 소재와 패턴이 돋보인다.
브라이언 레아의 일러스트는 마르니의 코튼 티셔츠와 가죽 손잡이가 달린 PVC 토트백을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전국 마르니 매장에서 판매한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