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풀무원건강생활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그린체(대표 유창하)의 갱년기 여성 건강기능식품인 ‘로젠빈수’는 뮤지컬 메노포즈 4년 연속 후원을 기념한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그린체 로젠빈수 & 뮤지컬 메노포즈 스페셜 에디션’는 패키지 중앙에 쓰여진 “아름다운 갱년기를 위하여”라는 문구처럼 대한민국의 4050 중년 여성들의 제2의 빛나는 인생의 시작을 응원하기 위해 특별히 제작됐다.
특히 ‘폐경’이란 소재를 밝고 유쾌하게 다룬 뮤지컬 메노포즈의 한 장면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역동적인 배우들의 모습은 패키지를 보는 것 만으로도 파이팅 넘치는 기운을 전해주고 있다.
또한, 스페셜 에디션에는 뮤지컬 메노포즈를 특별한 가격으로 관람 할 수 있는 주중 40%, 주말 30% 할인권이 함께 구성되어 있으며, 할인권 1장당 4명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그린체 로젠빈수는 2011년부터 문화 마케팅의 일환으로 1탄으로는 뮤지컬 메노포즈를 통해 배우의 꿈을 이루어줬으며, 2012년에는 2탄으로 가수의 꿈을 실현할 수 있는 로젠빈수 합창단을 운영했다.
앞으로 지속적으로 그린체 로젠빈수는 아름답고 건강한 삶을 꿈꾸는 중년 여성들을 응원하는 ‘Bravo, Your Life’ 캠페인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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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