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윤상규)는 게임포털 피망에서 서비스하고, 네오위즈씨알에스(대표 오용환)가 개발한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레전드 오브 소울즈(Legend of Souls)에서 파이널 테스트를 앞두고 100대100 대규모 전투(PVP) 콘텐츠인‘전략전’을 미리 공개한다고 1일 밝혔다.
레전드 오브 소울즈의 특화된 시스템인‘전략전’은 대규모 전투와 캐릭터 성장 두 가지를 모두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로 이용자들은 13개 지역에 위치한 상징을 두고 100대 100으로 대규모 전투를 벌일 수 있다.
신규 콘텐츠 ‘전략전’은 상대방 진영의 거점을 파괴하고 모든 적을 섬멸하거나 제한시간 동안 상징을 뺏어 획득한 점수가 더 높은 진영이 승리하는 방식으로 이뤄지며 길드에 가입한 이용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승리한 진영에는 길드의 세력 포인트와 함께 개인별 추가 보상이 주어지며, 상징을 점령하거나 전투를 통해 획득할 수 있는 킬 포인트를 사용하면 캐릭터 강화도 가능해진다.
한편, 이번 파이널 테스트는 8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만 18세 이상의 성인 이용자라면 누구나 체험해볼 수 있는 오픈형으로 진행된다.
테스트 일정 및 대규모 전투 콘텐츠 ‘전략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ls.pma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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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