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인턴기자] 소녀시대 수영(23)이 오는 9월 방송예정인 케이블 채널 tvN 드라마 '제3병원'으로 애교연기를 선보인다.
수영은 지난달 31일 경기도 화성시 세트장에서 진행된 드라마 현장 공개에서 데뷔소감을 밝히면서 "연주 연기와 애교연기가 가장 어려웠다"고 전했다.
'제 3병원'에서 수영은 사랑스런 비올리스트 이의진 역을 맡았으며, 천재 한의사 김승현(오지호 분)을 열렬히 사모하는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한편, 드라마 '제 3병원'은 양-한방 협진병원 내 신경외과에서 벌어지는 천재 신경외과 전문의 김두현(김승우)과 천재 한의사 김승현 형제의 운명적 대결과 함께, 양-한방 의사들의 뜨거운 열정과 치열한 자존심 대결을 그렸다. 9월 5일 오후 11시에 첫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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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