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인턴기자] 수영황제 펠프스(미국,27)가 1일, 런던 올림픽파크 아쿠아틱센터에서 열린 남자 계영 800m 결승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미 지난 30일, 남자 계영 400m에서 은메달을 딴 펠프스는 이날 진행된 접영 200m에서도 또 하나의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로써 펠프스는 올림픽 통산 19개(금15, 은2, 동2)의 메달을 기록했다.
이는 소련의 체조선수였던 라리사 라티니나(78)가 보유한 18개(금9, 은5, 동4)의 기록을 깨는 수로, 역대 올림픽 사상 최다 메달 수로 신기록을 세웠다.
한편, 펠프스는 오늘 오후에 있을 200m 혼영을 포함해 3종목에 더 출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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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