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혜진 기자] 한국타이어가 2분기 실적 발표 이후 4% 가까이 급락하고 있다.
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한국타이어는 오전 9시 46분 현재 전일대비 1650원(3.96%) 내린 4만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한국타이어는 2분기 영업이익이 2155억원으로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이형실 신영증권 연구원은 "2분기 영업이익은 예상치를 크게 밑돌았다"며 "판매관리비 관련 항목에서 330억원의 손실이 발생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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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혜진 기자 (beutyfu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