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코스피 지수가 보합권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1일 코스피는 오전 9시 18분 현재 전날대비 5.77포인트, 0.31% 하락한 1876.22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11.41포인트, 0.61% 내린 1870.58로 출발, 일시 상승세로 전환하기도 했으나 1880선 부근에서 공방을 벌이는 모습이다.
개인은 엿새 연속 내다팔고 있으나 외국인이 나흘째 사들이는 중이다. 개인이 189억원 규모 매도우위를 보이고 있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97억, 101억원 어치 매수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업종별로는 통신업, 은행, 증권, 유통업 등이 하락하고 있는 반면 운수창고, 건설업, 섬유의복, 종이목재 등은 상승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들은 엇갈린 반응을 보이고 있다. SK하이닉스, 삼성생명 등은 오르고 있는 반면 현대중공업, LG화학 등은 떨어지는 모습이다. 삼성전자, NHN, SK이노베이션은 보합권에서 머무는 중이다.
한편, 코스닥 지수는 소폭 오르며 닷새 연속 상승 행진이다. 코스닥은 전날대비 1.40포인트, 0.29% 상승한 468.96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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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