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보안장비 업체 슈프리마가 실적 모멘텀과 내년 미국 진출이 가시화되고 있다는 분석에 1일 강세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슈프리마는 개장과 함께 급등, 9시 4분 현재 4.38%(600원) 오른 1만4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교보증권은 이날 슈프리마에 대해 실적 점핑 등 강력한 주가 모멘텀을 보유하고 있으나 현 주가에는 반영되고 있지 못하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함께 목표주가 2만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이 증권사 김갑호 애널리스트는 "올해 소송종결로 인한 실적 점핑, 내년 미국시장 진출 가시화로 외형성장, 바이오보안의 모바일시장 진입이라는 강력한 주가 모멘텀을 보유하고 있다"며 이같이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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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