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상진 기자] 초등전과목 자기주도학습 공부방 셀파우등생교실이 예비창업자 지원에 나섰다.
셀파우등생교실은 론칭 5개월만에 700개 가맹점을 최단기간 돌파하는 저력을 발휘하며 동종업계 최고가맹률을 기록하고 있다. 가맹문의 증가에 따라 좀더 많은 교육사업 창업희망자에게 혜택을 주고자 8월까지 신규가맹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신규가맹시 창업컨설팅을 모든 가맹점에 제공하며 회원모집활동을 통해 단기간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벤트기간 추첨을 통해 4명에게는 컨설팅후 백만원 한도내에서 해당교실에 맞는 맞춤창업비를 제공한다. 또 기간내 가맹한 100개 가맹점에게는 천재교육에서 발간한 우등생 사회탐구교재 50권을 제공해 공부방 학습환경 개선을 지원한다.
경제위기와 맞물려 자영업이 여려운 요즘 최저 창업비용으로 단기간 고소득을 올릴 수 있는 공부방 사업에 관심이 집중되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본사에서 제공하는 축척된 교육시스템과 운영노하우, 그리고 적극적인 홍보지원 없이 무계획적인 창업을 진행하면 실패확률이 높다.
셀파우등생교실은 교과서기업 천재교육과 국내가맹점 9000개를 거느린 교육프랜차이즈 해법에듀의 교육노하우로 탄생한 초등전과목 브랜드로, 현재 사교육시장에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이같은 성장원인으로는 차별화된 시스템외에 모든 가맹점 교사들에게 자기주도학습지도사 자격증 취득지원과 내실있는 교사교육 프로그램, 적극적인 홍보지원 등을 꼽을 수 있다.
셀파우등생교실 가맹이벤트 관련 내용은 홈페이지(www.spclass.co.kr) 또는 전화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상진 기자 (newto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