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영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팬여러분 이제껏 사랑해 주셨는데 실망만 안겨드려 죄송합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제 그만 멈춰주시고 앞으로 더 성숙하고 발전된 모습들을 기대해 주세요. 그동안 걱정끼쳐 드려서 죄송합니다"라고 입장을 전했다.
화영은 마지막으로 전 소속사인 코어콘텐츠 미디어에 "코어콘텐츠미디어 식구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라는 사과의 말을 전하며 글을 마무리했다.
화영의 심경고백을 접한 네티즌들은 "티아라도 빨리 사과해라", "힘들어 하지도마!! 우리가 있어 우리가 응원하고있다"는 반응으로 보이고 있다.
그러나 일부 네티즌들은 화영 트위터의 글자 일부를 발췌해 읽으면 "팬만안다"라는 문장이 만들어 진다며 또다른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앞서 티아라의 멤버 은정(24) 역시, 자신의 팬카페 '은정찬양닷넷'에 "너무 고마워요. 미안하고"라는 심경을 고백한 바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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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