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국제 신용평가사인 무디스가 우루과이의 신용등급을 투자등급으로 한 계단 상향 조정했다.
31일(현지시각) 무디스는 보고서를 통해 우루과이의 국가 신용등급을 기존 'Ba1'에서 'Baa3'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무디스는 우루과이의 등급전망 역시 '긍정적'으로 제시했다.
무디스는 등급 조정 배경에 대해 우루과이의 경제 펀더멘털과 함께 성장 잠재력 역시 개선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