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오픈마켓 11번가는 국내산 삼계탕용 영계 한 마리를 100원에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매일 오전 10시부터 일 500개 한정으로 판매하며, ID당 3마리씩 구입할 수 있다. 이번 '초복맞이 보신특가'는 오는 17일까지 진행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삼계탕용 영계(530g)'의 정상 판매가는 4000원. 산지 직거래를 통해 시중가보다 무려 97% 할인했다. 닭고기 전문회사 하림이 생산해 가격과 품질경쟁력을 동시에 갖췄다.
오후 3시에는 수박을 보신특가에 선보인다.
2만1900원 상당의 '농협 정품수박(7~8kg)'을 9900원에 매일 110개 한정으로 판매한다. 매일 산지 하우스에서 재배하는 고품질 수박만을 엄선했다.
김민조 11번가 신선식품 담당MD는 "무더위가 장기간 지속되는 요즘, 몸에 좋은 음식 섭취를 통한 건강관리가 필요한 시기"라며 "경제불황에도 고객들이 다양한 보양음식을 부담 없는 가격에 즐기실 수 있도록 행사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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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