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상진 기자]MBC 새 월화드라마 '골든타임'이 한 자릿수 시청률로 출발했다.
10일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 결과, 지난 9일 방송한 '골든타임'이 8.7%의 전국 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
'골든타임'은 앞서 월화극 동시간대 1위를 독주하던 '빛과 그림자'의 바통을 이어받았지만 아쉽게도 동시간대 월화극 꼴찌에 머물렀다.
이선균, 황정음 주연 '골든타임'은 이날 방송에서 의대를 졸업하고 인턴 생활도 없이 한방병원 임상강사로 재직하며 고수익에 만족하고 있는 민우(이선균 분)가 사람 살리는 의사로서의 의식을 자각하기까지의 과정을 그렸다.
한편 SBS '추적자 THE CHASER'는 17.9%로 '빛과 그림자'의 자리를 이어받았다. KBS 2TV '빅'은 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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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상진 기자 (newto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