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오는 27일 열리는 전세계인의 스포츠 축제를 응원하기 위해 삼성 노트북 시리즈9의 '9 to London' 응원단이 김수현과 함께 런던에 입성한다.
삼성 노트북 시리즈9이 지난 6월 15일부터 약 3주 동안 진행한 '9 to London' 이벤트는 876: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이며 지난 8일 성황리 종료됐다.

'9 to London'는 단순한 런던 투어 이벤트가 아닌 배우 김수현과 함께 박태환 선수의 400m 경기를 현지에서 관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특별한 이벤트로 고객들의 참여 열기가 매우 뜨거웠다.
'9 to London' 응원단 9명을 선발하는 이번 이벤트에는 약 7900명의 지원자들이 몰리며 한때 접속이 지연되기도 했다.
또한 '9 to London'이벤트는 색다른 인터렉티브 무비 형식의 응모방법을 통해 지원자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하며 많은 호응과 주목을 받았다.
최종 선발된 '9 to London' 응원단은 김수현과 함께 오는 27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런던으로 출국, 박태환 선수의 경기 관람과 함께 3박 5일간의 런던 투어를 즐길 예정이다.
삼성전자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9 to London' 이벤트는 하우 투 리브 스마트(How To Live SMART) 캠페인의 일환으로 고객들에게 좀더 특별하고 스마트한 응원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하고자 마련했다"며 "시리즈9에 걸맞은 프리미엄 이벤트를 통해 런던에서의 뜨거운 열기와 감동을 고객들과 함께 나눌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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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