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비엠티는 10일 전선에 흐르는 전류의 자기력선을 수집해 전류값을 측정할 수 있는 일점 감지식 전원 측정기 관련 특허를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회사측은 "스마트모니터링시스템 전력감시기능의 핵심요소인 전류를 측정하는데 활용되는 기술"이라며 "스마트그리드 핵심부품인 디지털미터와 전자식전력장치 등을 소형·정밀화하는데 활용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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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