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하이투자증권(사장 서태환)이 시스템매매 프로그램 '예스트레이더' 신버전 출시에 펀드매니저와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 오는 13일 4시30분부터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기능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신버전의 업그레이드 주요 내용은 연결선물 시뮬레이션 차트에서 틱 챠트 데이터를 1000틱까지 확대한 틱 차트 시뮬레이션 기능과 추세선 함수와 텍스트 함수, 잔고관련 함수 등의 랭귀지 함수 등이다.
또한 데이터 로컬 관리기능을 추가해 사용자가 데이터를 PC에 저장하고 차트에 불러올 수 있는 기능과 시계열의 TEXT 데이터를 차트에 불러올 수 있는 DATA Manager 기능도 제공된다.
보유종목의 로스컷과 트레일링 스톱 등 단순한 종목의 가격 변화에 대응한 시스템 전략은 물론 잔고와 마켓 데이터를 참조하여 분할주문, 차익거래 등의 정교한 거래전략도 구현가능하다.
예약 신청은 하이투자증권 홈페이지(www.hi-ib.com)와 고객지원센터(1588-7171)에서 가능하며 예약 후 참가한 고객 50명에게 선착순으로 ‘한권으로 끝내는 시스템트레이딩’ 서적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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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