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29일 유럽연합(EU) 정상회의에 대한 비관론으로 원/달러 환율이 지지되면서 1150원대 후반 중심의 움직임을 보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이날 보고서를 통해 “EU 정상회의에 대한 비관론이 환율에 지지력을 제공하는 가운데 월말, 분기말, 반기말 네고 집중으로 환율의 급등락이 제한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까지 회의가 진행되는 만큼 공격적인 포지션 플레이는 제한적일 것이라는 판단이다.
그는 “네고 출회 정도를 주목하며 1150원대 후반 중심 등락이 예상된다”며 이날 원/달러 환율이 1155~1162원 사이에서 움직일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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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