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한성기업은 하나대투증권과 맺은 4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해지한다고 28일 밝혔다.
해지 전 계약기간은 작년 12월29일부터 올해 6월28일이었다. 계약 해지후 실물로 반환되는 38만9250주(7.1%)는 한성기업의 법인계좌로 입고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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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