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넥스콘테크가 나흘째 상승세를 지속하며 신고가를 경신하고 있다.
26일 오전 9시 25분 현재 넥스콘테는 전날대비 2.97%, 400원 오른 1만3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올해 초 6000원대이던 주가는 2배 이상 올랐다.
이날 메릴린치 등 외국계 창구에서도 약 3000여주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휴대전화와 노트북컴퓨터 배터리에 사용되는 2차전지 보호회로를 제작하는 넥스콘테크는 지난 3년간 해마다 매출액이 전년 대비 50%가량 늘어나는 등 급성장세를 타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최근 스마트폰 시장 확대로 2차전지 BMS 전문업체인 넥스콘테크의 실적이 개선 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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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