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오라클(www.oracle.com)은 SAP 애플리케이션이 효율성, 안정성, 성능 및 단순화가 극대화된 범용 엔지니어드 시스템인 오라클 스팍 슈퍼클러스터 T4-4(SPARC SuperCluster T4-4) 상에서 최적화 인증됐다고 25일 밝혔다.
SAP ERP 애플리케이션, SAP 넷위버 비즈니스 웨어하우스(BW)와 같이 SAP 넷위버 테크놀로지 플랫폼 6.4 기반이면서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11g R2와 인증된 SAP 인프라 및 애플리케이션은 이제 오라클의 스팍 슈퍼클러스터 T4-4 상에서 구축 가능하다.
스팍 슈퍼클러스터 T4-4는 SAP 환경에 최적화된 플랫폼으로 컨피규레이션 시간을 최대 75% 줄이고, 운영 비용을 50% 절감하며(2), 쿼리 성능은 10배(3), 일일 데이터 로딩은 4배까지 향상시킨다.
오라클 엔지니어링 부문 가네쉬 라마머시(Ganesh Ramamurthy) 부사장은 “오라클 스팍 슈퍼클러스터는 SAP 애플리케이션 및 인프라의 통합을 위한 이상적인 플랫폼”이라며, “스팍 슈퍼클러스터는 사전 통합된 엔지니어드 시스템으로 데이터센터 관리자가 SAP 애플리케이션 이용을 위해 자체적으로 인프라를 구성하는 것에 비해 구축 시간을 크게 앞당기고 운영 및 유지 비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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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