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골프존이 실적 기대감에 나흘째 강세다.
20일 오전 9시 11분 현재 골프존은 전날대비 0.87%, 500원 오른 5만7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대신증권은 골프존에 대해 "시장 우려와 달리 2분기 실적이 탄탄할 것"이라며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8만원을 유지했다.
김윤진 대신증권 애널리스트는 "골프존은 2분기 매출액이 전년동기대비 27% 증가한 744억원, 영업이익은 12% 늘어난 217억원을 기록하며 최근 시장의 우려를 잠재울 것"으로 전망했다.
이트레이드증권도 "서비스 호조가 지속되고 있어 내년 이후에도 고성장을 계속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만5000원을 유지했다.
성종화 연구위원은 "서비스 매출 호조가 지속되고 라운드수가 증가, 유료이용률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다"며 "올 2분기 뿐 아니라 내년 이후에도 실적 성장세가 이어질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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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