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서영준 기자] 풀무원건강생활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그린체가 노년층의 두뇌 전문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 '브레인큐'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노년층의 두뇌 건강을 위한 건강기능식품 브레인큐는 당귀등추출복합물과 루테인이 주원료이다.
참당귀, 삼백초, 오미자로 구성된 당귀등추출복합물은 12주간의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식품의약청안전청(식약청)으로부터 '노년의 기억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을 인정받았다. 루테인은 노화로 인해 감소되는 황반색소의 밀도를 유지시켜 선명한 눈 건강에 도움을 준다.
'브레인큐'에는 또 미네랄과 섬유질이 풍부해 예부터 귀한 버섯인 흰목이추출물분말,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울금발효분말, 빌베리와 블랙커런트추출분말 등이 함유돼 있다.
김미현 제품담당자는 "순간 기억이 잘 나지 않거나 예전에 비해 기억력이 감퇴된 분, 가족 중 기억력이 흐릿한 분이 있다면 두뇌 건강에 관심을 갖고 전문 건강기능식품으로 사전에 예방과 관리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브레인큐'는 1일 2회, 1회 2캡슐을 물과 함께 섭취하거나 편의에 따라 1일 1회 4캡슐을 섭취해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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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