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IBK투자증권은 15일 락앤락에 대해 베트남 유리공장의 중국 공급 본격화로 원가율 상승압력에 대한 방어력이 확보되었다고 분석했다.
안지영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전년대비 PP가격 하락으로 전사 2분기 영업이익률은 18% 도달이 가능할 것"이라며 "중국은 유리매출 비중이 집중되고 있어 최근 수익성 회복 영향이 더 크게 반영되며 상반기 평균 영업이익률의 23% 유지가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음은 보고서 주요내용이다.
중국: 4월 20~25%, 5월 35~40%, 6월 30%대 추산 (유리, 아웃도어 판매 호조)(11년 2분기 매출액 530억원: 4월 210억원, 5월 160억원, 6월 160억원 / 11년 5월엔 지난해 암웨이 일회성 특판 7억원 포함)
국내: 4월 10~12%, 5월 -2~0%, 6월 5~10%대 추산 (비스프리, 아웃도어 판매 호조)(11년 2분기 매출액 465억원: 4월 148억원, 5월 167억원, 6월 150억원/ 12년 5월 매출성장이 저조한 요인은 국내홈쇼핑업체들의 영세업체 위주 편성과 할인점의 의무휴일제 영향을 일부 받음)
2분기(12년 1분기: 매출액 +14% YoY, 영업이익 +48% YoY) 동향에 근거할 때 당사 추정치인 매출액 1,505억원(+20% YoY), 영업이익 274억원(+76% YoY) 현이 가능해 보임.
베트남 유리공장의 중국 공급 본격화로 원가율 상승압력에 대한 방어력이 확보되었으며 전년대비 PP가격 하락(11.2분기 2$/kg→12.2분기 1.6$/kg)으로 전사 2분기 영업이익률은 18%(+5.6%p YoY) 도달이 가능할 전망. 한편 중국은 유리매출 비중이 집중되고 있어 최근 수익성 회복 영향이 더 크게 반영되며 상반기 평균 영업이익률의 23% 유지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