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산업은 지난 7일 본사가 위치한 용산 아이파크몰 7층 풋살경기장에서 사장배 풋살대회 결승전과 축하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풋살대회는 박 사장의 '펀(Fun) 경영' 일환으로 총 12개 팀 140여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부서와 직원 간 소통 증진을 통한 신바람 나는 직장 분위기 형성'이라는 대회 개최의 의의를 살렸다고 현대산업 측은 평가했다.
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창의와 혁신을 위한 기업문화 형성을 목표로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임직원들의 역량을 융합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늘려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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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