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인포섹(http://www.skinfosec.com 대표 신수정)이 '클라우드 통합보안관제 서비스'를 출시하고, 첫 번째로 SK텔레콤의 'T cloud biz' 고객에게 “클라우드 보안 관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클라우드 통합보안관제 서비스”는 가상화 환경에서 발생 할 수 있는 보안 위협 및 공격을 신속하게 탐지하고, 대응하기 위한 “상시적인 침해사고 대응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서비스이다.
클라우드 환경은 기존 IT 공격과 가상화 환경에 특화된 보안 위협이 함께 존재하기 때문에 이러한 위협을 모두 고려하여 관제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 즉 기존 침해 공격 대응 보다 더욱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보안관제 서비스가 요구되는 것이다.
인포섹은 클라우드 보안을 위해 전문인력을 통한 보안 솔루션 운영 대행 서비스인 방화벽 운영 대행, 침입탐지 운영 대행 서비스 제공은 물론 취약점 점검 및 개선을 위한 예방차원의 모의해킹 서비스, 신속한 대응 및 피해 확산을 최소화하는 대응 차원의 침해 분석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가상화 환경에 최적화된 현황파악, 관제운영, 침해사고 대응, 침해사고 예방, 정기 보고의 5단계 프로세스를 통해 단계별 침해 위협 대응 및 고객의 비즈니스 특성에 따른 관리는 물론 국내외 정보보호기관(FIRST) 등으로부터 수집된 최신의 보안동향 및 보안취약점 정보, 침해사고 분석 정보 등을 제공하여 보안지침/절차 개선 및 보안 교육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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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