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한국기업평가는 25일 SK케이하이닉스 신용등급을 'A/안정적'으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주요 평정요인은 ▲글로벌 DRAM 시장 내 우수한 시장지위 및 NAND 부문의 경쟁력 제고 ▲메모리반도체 단일 사업구조에 따른 실적변동성 ▲미세공정기술 및 양산능력을 바탕으로 상대적 우위의 원가경쟁력 유지 ▲양호한 현금창출력에 기반하여 재무레버리지 부담 완화 전망 ▲SK텔레콤의 경영권 인수에 따른 신용도 제고 등이다.
강일진 평가실장은 "높은 업황변동성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시장 내 우수한 시장지위 및 강화된 제품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수익 및 현금 창출력의 안정성이 향상될 것으로 전망되는 점 등을 감안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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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