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모바일TV와 무선통신 반도체 업체인 아이앤씨테크놀로지(이하 아이앤씨)는 1분기 매출액 63억, 영업이익 11억, 순이익 15억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아이앤씨 관계자는 “주력사업인 DMB부문의 국내 시장이 포화됨에 따라 매출액이 증가하고 있지는 않으나 중국과 일본/남미 등으로 모바일(Mobile)TV 제품의 해외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며 "최근 투자한 글로베인의 DAB(Digital Audio Broadcasting) 사업도 성장세에 있어 매출 규모가 점차 회복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DAB는 현재의 아날로그(Analog)방식의 AM, FM 오디오 수준보다 뛰어난 CD 수준의 오디오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텍스트 등의 데이터 전송을 할 수 있는 방식이다. 유럽은 1995년부터 DAB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아이앤씨는 매출증대와 글로벌 시장에의 본격 진출이라는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기 위해 지난 1월 DAB전문회사인 글로베인에 투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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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