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 장관은 21세기를 아시아의 세기로 만들기 위해서는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많다며 '튼튼한 금융안전망 구축'을 꼽았다. <사진=김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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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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