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LG유플러스가 우수매장 인증 프로그램 ‘스마트 샵’을 시행하고 고객 서비스 강화에 나선다.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유무선 통신상품 체험존 운영, 통신비 절감방안 컨설팅 등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매장에 스마트 샵(Smart Shop) 자격을 부여하는 인증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LG유플러스는 84개시에 국한된 지역망을 갖춘 경쟁사와 달리, 세계 최초로 LTE 전국망 구축하고 경쟁력 있는 LTE 요금제를 선보이는 등 혁신적인 이미지가 고객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으며 올해 들어 매장 방문객이 지속적으로 증가 하고 있다.
이에 LG유플러스는 통신사 유일의 전국망을 갖춘 U+LTE를 비롯 인터넷전화, IPTV 등 각종 유무선 상품 체험존을 운영하고 통신비 절감에 대한 상세한 안내를 제공 하는 등 매장 방문 고객이 안심하고 서비스에 가입할 수 있는 매장 환경을 만들기 위해 스마트 샵 인증을 시행키로 했다.
또한 스마트 샵 인증을 통해 판매사원들이 차별화 된 고객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함으로써 우수한 실적을 지속할 수 있는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스마트 샵은 고객에게 통신 서비스를 쉽고 정확하게 안내할 수 있는지에 대한 판매사원의 전문성에서부터 유무선 상품 체험 가능 여부, 직원들의 유니폼 착용과 고객응대 예절 등 매장 환경에 이르기까지 총 50여 개의 엄격한 심사 기준을 통과한 매장에 인증이 부여되며, 매장 입구에 스마트 샵 인증 마크를 부착해 고객이 쉽게 알 수 있도록 했다.
임경훈 LG유플러스 MS지원담당 상무는“스마트 샵 인증을 통해 고객이 다양한 통신 상품을 직접 체험해보고, 판매사원으로부터 통신비 절감방안에 대한 상담 등도 받으며 보다 쉽게 서비스에 가입할 수 있는 매장 환경을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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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