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한국타이어가 증권가의 호평에도 불구하고 외국계 매도세에 사흘째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1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한국타이어는 오전 9시 12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69% 내린 4만3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특히 DSK와 CLSA, 모건스탠리, CS 등 외국계 증권사가 매도 상위 창구에 포진하며 외국인들의 매도세를 짐작케 하는 모습이다.
한편 이날 SK증권은 "자동차 업종에 대한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유지한다"며 "현대차와 기아차, 한국타이어 등이 미국 판매실적 호조에 힘입어 상승세를 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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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