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대우건설(대표이사 서종욱)이 10일 견본주택을 열고 ‘청담역 푸르지오 시티’ 오피스텔의 분양에 나선다.
청담역 푸르지오 시티는 지하 6층~지상 20층 1개 동에 전용면적 25~29㎡ 총 183실로 구성됐다. 지하 1층~지상 2층에는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선다.
오피스텔은 지하철 7호선 청담역 바로 앞에 위치했으며 지하철 2호선 삼성역도 이용할 수 있다. 영동대로,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등이 인접해 서울 각지로 이동이 수월하다고 대우건설 측은 설명했다.
아울러 주변에 코엑스몰, 백화점 등이 인접해 쇼핑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분양가는 3.3㎡ 당 1600만원 중반대부터로 견본주택은 강남역 4번 출구 인근 푸르지오밸리에 마련됐다. 청약은 10일, 11일 양일간 진행된다. 문의: 02)539-4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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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