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미 기자] 프랑스 제조업 경기는 33개월래 최저수준으로 악화되며 프랑스 경제침체 우려를 높였다.
마르키트/CDAF는 3월 프랑스의 제조업부문 구매관리자지수(PMI) 최종치가 46.7로 2월의 50.0에서 위축세로 전환하며 33개월래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앞서 발표된 잠정치이자 전문가 예상치인 47.6에 비해서도 악화된 수준이다.
이 지수는 50 이하면 위축을, 50 이상이면 성장을 의미한다.
세부적으로 생산지수가 전월의 50.8에서 45.6으로 떨어지며 2009년 4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신규주문지수도 35개월래 최저 수준을 보였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