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무학 좋은데이사회공헌재단(이사장 최재호)은 지난달 31일 ‘2012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에 지역아동센터, 자원봉사센터 등 경남지역 소외·취약아동 및 자원봉사자 200여명을 초청해 무료 관람 기회를 제공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진행된 ‘좋은데이 행복 나눔좌석’ 프로그램은 어려운 환경에서 생활하는 학생들에게 지역의 대표 문화행사 관람 기회를 제공하여 아동 및 청소년기의 꿈과 미래에 대한 희망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좋은데이사회공헌재단 석수근 경남본부장은 “이 행사는 지역 아동 복지시설의 소외 된 취약아동들에게 다양한 문화 체험을 장을 제공하며, 엑스포가 끝날 때까지 지역 아동 및 청소년 1500 여명을 초청하여 계속적으로 관람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좋은데이사회공헌재단은 어려운 이웃과 청소년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스포츠경기, 음악회, 연극제 초청 관람 등 문화적 혜택을 받지 못하는 소외계층에게 보탬이 되고 꾸준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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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