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서울시가 2일 오전 다산프라자 13층에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안전하고 활력있는 희망서울 만들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박원순 서울시장을 비롯해 백헌기 공단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향후 시와 공단은 인쇄·의류봉제·귀금속·기계 등 도심형 4대 제조업체를 중심으로 노후시설을 개·보수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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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