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NICE신용평가는 2일 NH농협캐피탈의 신용등급을 'A'로 유지하고, 등급전망을 'Stable'에서 'Positive'로 상향조정한다고 밝혔다.
평가시 주요하게 고려된 요소는 첫째, 농협금융지주 출범 이후 연계영업 강화를 통한 사업기반 확대 둘째, 기업금융, 개인대출, 산업재 할부금융 등으로 수익구조 다변화 세째,경기 침체에 따른 자산건전성 저하 네째, 회사채 등 중장기 자금조달 확대로 차입구조 안정화 다섯째, 금융그룹의 우수한 대외신인도 및 지원가능성 등을 바탕으로 한 재무적 융통성 등이었다.
임종석 평가실장은 "등급전망의 상향조정은 금융지주의 출범으로 계열사 연계영업 강화를 통한 사업기반 확대가 전망되는 가운데 금융지주로부터 자금조달 및 자본확충 등 재무적 지원의 적시성이 강화될 것임을 고려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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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