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우리투자증권은 황성호 사장이 상여금 명목으로 자사주 2699주를 수령했다고 28일 공시했다.
또한 박영빈 경남은행장(전 우리투자증권 부사장) 역시 899주를 상여금으로 수령했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뉴스핌=정지서 기자] 우리투자증권은 황성호 사장이 상여금 명목으로 자사주 2699주를 수령했다고 28일 공시했다.
또한 박영빈 경남은행장(전 우리투자증권 부사장) 역시 899주를 상여금으로 수령했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