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NICE신용평가는 28일 한진중공업의 신용등급을 'A/Stabe'에서 'A/Negative'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고려된 주요한 요소는 ▲조선 부문 가동률 저하에 따른 영업수익성 저하 ▲인천 율도, 서울 동서울터미널 등 보유 부동산 개발이익 확보 가능성 ▲영도 조선소 수주부진에 따른 조선부문 사업위험 확대 ▲양질의 보유 부동산을 활용한 재무적 융통성 등이었다.
안영복 평가실장은 "영도 조선소 수주잔량 감소 및 가동률 저하 등 조선부문사업위험 확대를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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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