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르노리카 코리아가 22일 오전 서울 중구 장충동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No.1 슈퍼 프리미엄 스카치 위스키 '발렌타인 40년'을 선보이고 있다.
'발렌타인 40년'은 200여 년간 5대 마스터 블렌더들이 이어온 열정과 기다림, 엄격한 품질 관리를 통해 만들어진 몰트, 그레인 원액이 블렌딩되어 오랜 세월을 거쳐 숙성된 깊고 풍부한 맛을 자랑한다. <사진=김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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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