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셜포스2’ (중국 게임명 풍폭전구) 는 지난 두 차례의 사전 비공개테스트로 재접속률 86%를 기록하며 안정성·콘텐츠 등 게임 전반에 걸친 검증을 거쳤다.
이번 중국 Pre-CBT는 친구·메신저·랭킹 등 강화된 커뮤니티 시스템과 듀토리얼·더빙 등 현지화로 ‘스페셜포스2’의 오픈을 기다려 온 중국 유저들에게 풍부해진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 Pre-CBT 일정에 맞춰 대대적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드래곤플라이는 ▲전국 프리미엄 PC방을 통한 ‘스페셜포스2’ 대회를 개최 ▲게임 내 아이템과 각종 혜택을 제공 ▲‘스페셜포스2’ 유저 홍보모델인 TF Girl 선발 등 다양한 유저참여 이벤트를 연다.
박철우 드래곤플라이 박철우 대표는 “이번 테스트로 드래곤플라이 최고 기술력과 게임성을 자랑하는 스페셜포스2의 중국 공략이 본격화 됐다” 며 “중국 게임 시장에 대한 영향력과 성장 동력 확보로 글로벌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스페셜포스2’ 의 성공적인 중국 오픈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스페셜포스2’ 의 중국 퍼블리셔인 ‘세기천성’ 은 중국에서 ‘카트라이더’와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을 성공시킨 대표 퍼블리셔다. 세기천성은 현지 서비스를 노하우로 ‘스페셜포스2’의 성공적인 중국 시장 안착을 이끌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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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