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KB투자증권은 CJ CGV에 대해 올해 국내 시장점유율 확대와 실적 개선으로 1분기는 순조롭게 출발할 것으로 내다봤다.
윤태빈 애널리스트는 8일 "국내 시장점유율이 지속적으로 확대, 해외자회사 손실이 개선될 전망"이라며 "올해 연간 관람객 수는 전년대비 10% 이상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올해 1, 2월 관람객수 증가에 따른 상영매출 증가추이 감안시 올해 1분기 실적은 컨센서스 매출액 1360억원을 훨씬 웃돌 것이란 분석이다.
그는 이어 "1, 2월 누적관람객수는 2935만명을 기록했고 3월이 비수기임을 감안해도 1, 2월 합산 영업이익은 이미 170억원 수준을 달성했기 때문에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200억원 수준을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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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