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던킨도너츠는 봄을 맞아 딸기, 블루베리 등의 베리(Berry)류를 활용한 다양한 신제품 도넛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딸기 플라워타트와 블루베리 플라워타트는 꽃 모양의 도넛으로 출시됐다. 도넛 위에는 딸기와 블루베리 과육이 올려져 있고, 도넛 안에 크림치즈 필링이 들어있다. 권장소비자가격은 모두 1800원.
던킨도너츠는 상큼한 베리를 활용한 다양한 도넛들도 함께 선보이고 있다.
특히 입안에서 톡톡 터지는 파핑캔디가 첨가된 '스트로베리파핑'과 '블루베리파핑'은 이색적인 식감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스트로베리 케익도넛과 블루베리 케익도넛도 인기다. 가격은 베리파핑 1500원. 케익도넛 1200원.
던킨도너츠 관계자는 "봄을 맞아 상큼한 맛과 알록달록한 색감, 그리고 풍부한 식감으로 입맛을 돋아주는 다양한 베리도넛들을 출시하게 됐다"며 "상큼한 맛에 건강에도 좋은 베리 도넛으로 행복한 봄을 맞이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