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한국석유가 유전개발 소식에 힘입어 상한가를 기록했다.
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한국석유는 오전 9시 25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4.94% 상승한 4만5000원을 기록했다. 키움과 현대, 미래에셋 등 국내 창구 골고루 매수세가 유입된 모습이다.
이로써 한국석유는 상한가와 함께 나흘째 상승행진을 이어가게 됐다. UAE 유전개발 소식이 시장 참가자들의 매수세를 부추겼다는 분석이다.
정부는 전날 UAE에서 아부다비 면적의 10분의 1에 달하는 3개 광구에 대한 광권을 확보하고 본계약을 체결하며 유전개발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한국컨소시엄으로는 한국석유공사와 GS에너지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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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