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대신증권은 6일 자화전자의 영업실적에 대해 올해 고성장세를 보일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1만3000원'에서 '1만5000원'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박강호 대신증권 연구위원은 "스마트폰 비중이 글로벌 휴대폰 시장에서 확대되고 있다"며 "주요 거래선의 글로벌 시장 점유율 증가로 자화전자의 주력제품인 자동차 초점용 액츄에이터(AFA: Auto Focus Actuator) 매출이 급증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올해 예상 매출은 전년 대비 54.3% 증가한 2746억원"이라며 "2010년 994억원, 작년 2011년 1779억원 대비 큰 폭의 성장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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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