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BMW코리아는 5일 서울 코엑스(COEX)에서 ‘2012 서울 핵안보 정상회의’ 의전차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서울 핵안보 정상회의는 전 세계 50여개국 정상 및 국제기구 수장이 참가해 테러집단으로부터 핵물질 및 시설을 방호하기 위한 국제 안보분야 최대 규모의 정상회의다.
이날 전달식에는 BMW코리아 김효준 대표와 조희용 핵안보정상회의 준비기획단 부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7시리즈와 그란투리스모 등 두 가지 모델 총 109대가 전달됐다.
이들 차종은 회의에 참석하는 각국 정상들의 배우자와 장관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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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