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미래에셋증권 아시아선수촌지점과 신천역지점은 자산관리세미나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오후 3시 30분부터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미래에셋증권 리서치센터 한상춘 부사장이 강사로 나서 미국과 유럽의 저금리로 인한 유동성 장세를 파악하고 합리적인 투자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미래에셋증권 윤상설 아시아선수촌지점장과 천창현 신천역지점장은 “최근 외국인의 꾸준한 매수세 유입으로 증시가 활기를 띄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국내외 시장을 점검하고 안정적인 대안투자 상품을 활용하여 변동성 높은 시장에 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자산관리 전문가 미래에셋증권 아시아선수촌지점 및 신천역지점은 투자자 교육활동의 일환으로 매월 첫째 월요일에 자산관리세미나를 개최하고 있으며, 이번 달로 15회를 맞이한다.
자세한 사항은 미래에셋증권 아시아선수촌지점(02-3431-9700), 신천역지점(02-3431-3113)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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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