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23일 한국기업평가에 따르면, 대우건설이 발행할 예정인 제29-1회, 29-2회 무보증사채에 대한 신용등급이 A+로 평가됐다. 등급전망은 안정적(Stable)이다.
이번 평가에는 ▲다각화된 공종 포트폴리오와 우수한 수주경쟁력 보유 ▲풍부한 공사잔량 확보로 성장잠재력 양호 ▲주택경기 침체에 대한 대응능력 확보 ▲수익성 개선 ▲PF우발채무 부담 감소 ▲재무구조 개선 등이 감안됐다.
정원현 평가실장은 "최근 해외부문의 수주 호조로 해외부문이 총매출액의 30% 내외를 점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9월말 기준 37조원의 공사잔량을 확보하고 있어 사업안정성이 우수하고, 성장잠재력이 양호한 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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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