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자동차 보험료 인하로 손해보험사 수익성이 나빠질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지난 20일 김석동 금융위원장의 공개 요구가 있고, 금감원도 4월부터 2~4% 인하가 유력하다는 발표를 한 바 있다.
21일 현대증권 이태경 애널리스트는 “자동차 보험료 1%p 인하는 당해연도 영업이익을 약 2% 하락시킨다”며 “주가는 악재를 이미 일부분 반영했다”고 진단했다.
이 애널리스트는 “손보업종의 실적 모멘텀이 없는 등 나쁜 상황이 지속될 수 있다”며 “단기적으로 자동차보험 매출비중이 적거나 실적개선 모멘텀이 있는 종목에 투자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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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