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LG생활건강은 미백화장품 '오휘 화이트 익스트림 셀샤인 매직앰플'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오휘 화이트 익스트림 셀샤인 매직앰플'은 식약청에서 미백개선 기능성 화장품으로 인정하는 일반적인 고시농도의 3배를 함유했다. 이와 함께 LG만의 독자적인 미백성분을 추가 함유해 약 2주간의 사용으로 탁월한 화이트닝 효과를 자랑한다.
오휘 셀샤인 매직앰플에는 또 항산화, 미백 등의 효능이 있는 약초로 알려진 단삼 뿌리 추출물이 들어있다. 단삼뿌리 추출물은 노화에 따라 피부 근본이 무너져 혈색이 나빠지는 피부를 근본부터 활성화 시켜 어린 빛을 되찾는데 도움을 준다.
매직앰플은 부드럽게 발리며 보습감이 오랜시간 지속되는 등 특별히 신경이 쓰이는 잡티 부분에 집중적으로 바르면 효과를 볼 수 있다.
'오휘 화이트 익스트림 셀샤인 매직앰플'(30ml) 가격은 13만 5000원이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