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아 기자] 일본 증시가 상승중이다.
이날 개장전 그리스 의회가 구제 금융의 조건으로 제시됐던 긴축 법안을 승인했다는 소식에 일본 증시는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그리스 의회는 올해 33억 유로의 예산을 삭감하는 긴축안을 통과시켰다.
13일 도쿄주식시장에서 닛케이225 종합주가지수는 오전 9시 28분 8986.60로 전일 종가보다 39.43엔, 0.44% 상승중이다
같은시각 종합주가지수인 토픽스(TOPIX) 또한 781.61로 전날보다 2.54포인트, 0.33% 오르고 있다.
이날 닛케이지수는 0.08% 상승한 8954.03엔으로 장을 출발한 후 8992.26을 고점으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한편, 일본의 지난해 4분기 국내총생산(GDP)이 예상보다 악화된 것으로 드러나 상승 폭은 제한적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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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민아 기자 (kmakma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