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국회 남북관계발전특별위원회와 외교통상통일위원회 소속 여야 의원들이 개성공단을 방문한다는 소식에 개성공단 입주업체들이 주식시장에서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7일 오전 11시 9분 현재 좋은사람들이 9%, 로만손과 신원 등이 각각 5%, 4%씩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전날 김형석 통일부 대변인은 북한 민족경제협력연합회(민경련)가 여야 국회의원들의 개성공단 방문에 대한 동의서를 보내왔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국회 남북관계발전특위와 외교통상통일위원회 소속 여야 의원의 오는 10일 개성공단 방문은 당초 계획대로 진행된다.
개성공단을 방문하는 의원은 박주선 남북관계발전특위 위원장과 김충환 외통위 위원장 등 특위와 외통위 소속 여야의원 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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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